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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4] 작곡가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관리자  | 2008·02·14 09:01 | HIT : 6,227 | VOTE : 317 |
    쾌유를 바라는 많은 분들의 기도를 뒤로하고
    오늘(2월14일) 새벽 3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

    그제, 대한민국의 자존심- 국보1호 숭례문을 떠나 보냈고,
    오늘, 대한민국 음악의 山- 이영훈 작곡가님을 떠나 보냈습니다...

    "그대는 한줄기 햇살처럼 흩어지는 나뭇잎사이로
    내 품에 잠시 머물은 보라 빛 노을이었나
    사랑한단 말도 모르는데 울먹이는 저녁 아이처럼
    내 품에 잠시 머물은 한줄기 햇살이었나
    그 마음을 알 수 없어 흐르던 눈물은 흐르질 않지만
    그저 지난 추억이 아름다워 다시 또 생각나는가"


    ...

    작곡가님, 부디 안녕히 가시옵소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은미 아저씨,
아픔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08·02·14 09:17 삭제

Hev.Hwang 남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안위하심을 기도드립니다.

(주제넘은 부탁 같지만)
*이영훈씨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늘나라에 가셨기에
명복을 빈다는 표현은 아무쪼록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8·02·14 09:20 삭제

덕소에서 이런 소식 들으려구 온게 아닌데 ...
우리맘이 넘 아파요 사랑합니다 !!

08·02·14 09:21 삭제

김은경 존경하는 작곡가님.... 부디 편히~~~ 아픔없는 그곳에서 편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08·02·14 09:29 삭제

김동숙 마음이 아픕니다. 가요계의 큰 별이 지셨네요.. 하늘 나라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 않으시길.. 작곡가님의 곡들은 늘 제 마음에 살아있을 겁니다..

08·02·14 09:31  

김승환 tv에서 봤을 때
너무나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목소리
결국 좋은 곳으로 먼저 가셨네요
다시 만날때 까지 마음속에 기억하고 그리워 할께요.

08·02·14 09:36 삭제

박춘자 사는 동안에...작곡가님의 음악...마음에 담아 살아가겠습니다...

08·02·14 09:41 삭제

최윤미 아저씨 편히 쉬세여...

08·02·14 09:47 삭제

우희기 27년전에 처음 만난 그때가 생각나는군요
못생긴 더벅머리의 안경쓴... 그의 음악은 그때부터 내 마음에 깊이 새겨졌어요
얼마전에 소식을 알았는데 벌써 가다니...
친구! 부디 좋은곳에 가시오 당신이 보고싶을거야

08·02·14 09:52 삭제

정문경 좋은 곳에서 아프지마시고 편히 지내시길...
늘 당신의 음악은 저희들과 영원할 겁니다...

08·02·14 09:54 삭제

박용월 그곳엔 아픔도 슬픔도 없다죠... 편히 쉬시고 늘 행복하시길.......명복을 간절히 빕니다...

08·02·14 10:03  

이승훈 내 친구 영훈에게,
자네 음악을 하나님도 너무 좋아하시나봐. 이젠 아프지않고 즐겁기만 한 천국에서, 또 좋은 곡들을 많이 지어서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겠지. 네가 내 친구여서 자랑스럽고 고마워.

08·02·14 10:05  

이준형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너무나 아까운 분이 가셨습니다.

08·02·14 10:05 삭제

이현정 거짓말...같아요...믿을 수가 없어요.......

08·02·14 10:32 삭제

조성훈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시절...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그 멜로디와 가사의 주인님이 너무 일찍 가셨네요. 제 어리고 젊은 시절은 작곡가님에게 빚진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셔서 더 좋은 음악하시길 기원합니다.

08·02·14 10:38 삭제

홍형락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슬프네요..
천국에서 아프지않고 편히 쉬세요..

08·02·14 10:41 삭제

임문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08·02·14 11:00 삭제

노을지는 금강 감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것들로 누리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08·02·14 11:12 삭제

박범식 하나님께서 부르시니...
남은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남겨진 음악들을 통해 오랫동안 기억되리라 생각합니다...

08·02·14 11:20 삭제

옛사랑 하나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그동안 당신의 음악으로 인해 감사했습니다.

08·02·14 11:50 삭제

박시진 이영훈 선생님
왜 이렇게 일찍 떠나셨어요..
꼭 뵙고 드리고 싶은 말도 있었는데,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퍼서 눈물만 나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08·02·14 12:32 삭제

김정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린 저에게 감수성을 가득 안겨주시던 작곡가님
다시는 만나 볼 수 없게 되어 제 마음이 너무 슬픕니다.
가끔, 바쁘게 살다가도 하늘 한번 쳐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게끔 해주신 이영훈 작곡가님 부디 하나님 곁에서 행복하시기를......

08·02·14 12:39 삭제

이승일 오늘 하루 종일 선생님의 노래만 듣고 있습니다.
부디 편안한 곳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08·02·14 12:49 삭제

장형식 어떡해요...어떡해요...ㅠㅠ

다시 만날 날 기약합니다...

08·02·14 12:59 삭제

김영연 좋은 노래들 많이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남겨두신 노래를 통해서만 뵈올 수 있겠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2·14 13:40 삭제

차영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편하십시요

08·02·14 13:53 삭제

임수한 선배님과 고등학교시절 용두동교회에서 성가대로 같이활동하던때가 아직도 생생한데....선배님! 그립습니다.

08·02·14 14:17 삭제

김태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2·14 14:27 삭제

강기완 내 나이 41...사춘기와 청춘을 함께 한 서정적 노래말로 울고 웃던 고인의 곡들은 우리세대에겐 크나 큰 선물이었습니다. 정말 슬프네요. 인생의 덧없음과 세월의 무정함을 탓해 봅니다.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음악을 들려주셔서. 이제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더 좋은 음악과 함께 하세요!! 이문세 형님도 힘내세요. 그리고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콘서트 꼭 열어주세요. 딸아이랑 손잡고 꼭 가겠습니다.

08·02·14 14:29 삭제

정승규 작곡가님의 새로운 곡 이제는 듣지 못하겠지만,
남겨주신 아름다운 노래는 잊지않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편안히 쉬세요...

08·02·14 14:34 삭제

이성재 편히 잠드소서... 당신이 뿌리고 가신 사랑이 이렇게나 큼에 감사드립니다...

08·02·14 14:35 삭제

박상길 얼굴도 잘 몰랐었지만 그 노래와 가사만큼은 다 외우고 살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08·02·14 15:37 삭제

김태진 감사합니다... 평안한 곳에서 뵙겠습니다.ㅜ.ㅜ

08·02·14 16:53 삭제

한명석 아..... 정말 슬픔니다.다시는 영훈 님의 아름다운 곡들을 접할수가 없어니. 이제 고통과 슬픔이 없는 곳에서 편히 쉬소서

08·02·14 17:55 삭제

홍광석 하나님의 품 안에서 편히 쉬세요^^

08·02·14 18:04 삭제

김연구 오늘도 당신의 음악을 들으며...

08·02·14 18:10 삭제

이승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08·02·14 18:28 삭제

이경수 내 곁에만 머물러요,,,,떠나면 안돼요~~
그리움 두고 머나 먼 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2·14 19:09 삭제

김 동 식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인터넷으로나마 빕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명곡들을 수 없이 많이 만드시고,
늘 어떤분인지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얼굴 모습을
보게 되네여. 가장 제가 좋아하는 곡인 "옛사랑"이
오늘따라 더 생각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08·02·14 19:39 삭제

한상식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언젠가 하늘 나라에서 만나면 장기 한판
둬요. 님이 작곡하신 노래를 흥얼 그리며...

08·02·14 19:39 삭제

권정희 이영훈님께서 만드신 음악과 함께 보냈던 시간들.
애틋한 추억에 밀려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네요.
나의 어린시절을 아름다운 감성으로 채워주신 분!
감사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2·14 19:40 삭제

김 동식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인터넷으로나마 빕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명곡들을 수 없이 많이 만드시고,
늘 어떤분인지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얼굴 모습을
보게 되네여. 가장 제가 좋아하는 곡인 "옛사랑"이
오늘따라 더 생각납니다. 고인은 떠나셨지만 이영훈님은
늘 제가 좋아하던 곡의 작곡가이신, 옛사랑으로 기억될 듯..
가슴이 아프네요. 진작 이곳을 알았으면 찾아왔었을텐데,,
이문세님의 노래를 들을때마다 어떤분이신지 늘 궁금했었는데
부고 소식을 보고서야 찾아뵙게 되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08·02·14 19:45 삭제

유수헌 언제나 다시 한번 달링하버에서 뵙고 향긋한 커피에 따뜻한 대화를 가질까 했는데 더 좋은 곳으로 가신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디 아버지와 함께 계신 그 곳에서 영원한 평안을 누리시고 좋은 곡 많이 써주세요. 반가운 마음으로 그 곳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08·02·14 20:45 삭제

손주영 주님곁에서 편히 쉬세요...

08·02·14 20:48 삭제

김 학규 아! 주옥같은 명곡의 작곡가이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08·02·14 20:52 삭제

강혜정 편안히 잠드세요...

08·02·14 22:01 삭제

강창현 부디 천국으로 가세요.(지옥으로 가시면 큰일납니다)

08·02·15 00:02 삭제

김연숙 좋은곡 많이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08·02·15 00:47 삭제

권순옥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는 그 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08·02·15 01:01  

Beck 좋은 곳 가시옵소서

08·02·15 01:08 삭제

슬퍼요.. 슬픕니다.. 하늘나라 가시면 우리 엄마에게 안부좀 전해주세요.. 저도 곧 갈지 몰라요..

08·02·15 01:22 삭제

안인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기도드립니다,,,,

08·02·15 01:23 삭제

김장훈 오래전 만드셨던 음악을 듣고 있는데 자꾸 눈가에 이슬이 맺히네요.
당신을 오랫동안 잊고 지낸 저이지만..
소년 시절 저에게 알게 모르게 남겨주셨던 음악들이 지금에서야 다시금 요동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아프지 마시고....
하늘에서 평온하게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을 내려봐주세요...

08·02·15 03:58 삭제

윤미영 고인의 멍복을 빕니다~ 아픔없는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많은 추억을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08·02·15 07:56 삭제

임장연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라고 그동안 좋은 노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08·02·15 08:08 삭제

황인문 어릴적 님의 노래로 기뻐하고 행복했는데....
젊은 나이에.... 이제 모든것을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08·02·15 19:51 삭제

JinAh Kim 멀리서나마 ....하늘나라로 갔셨을 선생님...편히 쉬시길...
함께 음악작업하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선생님의 음악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꺼에요.

08·02·16 06:22 삭제

김지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들려주신 음악으로 인해 참으로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가신 그곳에서도 음악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08·02·18 16:51 삭제

박경현 요즘계속 들어왔다갔다하며..글들 마니 읽었어요..
마음이 너무아프네요....너무아파요

08·02·18 20:37 삭제

김영도 좋은 음악을 우리 곁에 두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천상에서도 좋은 음악 많이 만들어 주시구요...
제게 평생, 선생님과 선생님의 음악은 잊혀지지 않을거에요.

08·02·19 15:01 삭제

이숙영 아직도.. 믿겨지지않는 현실.
울고나면, 자고 일어나면, 꿈일것만 같은 기분.
그렇지만... 노란 풍선을 날려보냈듯..
언젠가는, 기쁜 마음으로 천국에 계실 작곡가님을
위해 기도할께요.. 보고싶습니다, 영훈오빠..

08·02·19 15:45 삭제

고창우 아무말도 하지 못 하겟군요
그저 고인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

08·02·20 00:50  

권지은 하루가 지났내요...음악을 들으면 눈물만 나오고...이제는 님품안에서 평안하실거라 믿으며 슬픔을 달래봅니다...

08·02·20 00:50 삭제

이윤희 별이 되신 영훈아저씨~
옛사랑을 듣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시간이 가면서 그리움만 쌓이겠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08·02·20 18:59 삭제

방광호 좋은 곡 많이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2·22 15:44 삭제

김주형 님의 곡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곡이었습니다. 특히 요즘같은 세상엔 님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미로운 곡이 더 그리운 때입니다. 좋은 음악을 하는 이영훈 님과 같은 음악가가 나오길 소망합니다.

08·02·23 23:59 삭제

김은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3·02 11:00 삭제

정찬웅 어제... 어제 알았습니다. 당신이 떠난걸... 그래서 더 화가나고 슬펐습니다. 후우~ 참 할말이 많은데 그냥 우울하군요...
주님 품으로 돌아가셨으니 기뻐해야 하는데 인간적인 감정은 이렇게 나를 약해지게 합니다.
내 젊은날 함께했던 당신의 그 감정들.. 고마웠습니다.

08·03·05 12:39 삭제

조성혁 실은..
늘 대단하다 생각했던 '이영훈'이란 사람의 얼굴도
오늘 홈피의 사진첩에서 처음보는 저였지만..
방금..
홈피에 흐르는 '사랑이 지나가면'을 들으며 눈물이 났더랬습니다.
물론..
오랜시간 가슴으로 듣고 불렀던 음악들은 세상에 남겠지만..
뭔가..
서글프고 안타까운 마음은 아쉬움 때문일테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08·03·05 15:26 삭제

하문inae 오늘 사미인곡 프로그램을 통해
늦게 알게되어 죄송한 마음 가득합니다.

보는 내내 마음에 도전이 되고 아쉬운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전혀 다른 삶의 모양으로 살고 있는 저이지만
귀한 걸음 본받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03·25 20:59 삭제

박정희 오늘에서야 소풍 끝내고 하늘나라로 가신걸 알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

고맙습니다 ..
당신 노래 들으며 죽음 문턱까지 넘나들던
사랑도 이별도 그리움도 함께 했습니다 ..

함께 울어주는 이 ..
바로 당신이 계셔셔 덜 힘들고 덜 외로웠습니다 ..

문득 떠오른 당신의 멜로디에
아름다운 당신을 기억 하겠습니다 ..

편히 쉬시길 ..

08·03·25 23:45 삭제

박종일 노을진 창가에 앉아 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며..
찾고 싶은 옛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존경하는 이영훈 작곡가님!!
나 항상 그대곁에 머물러요, 떠나지 않아요.
--라고 지금 말씀하고 계시네요.
오늘도 님이 남기신 음악을 들으며(옛사랑1,2로)
선생님을 그리워 해 봅니다.
부디 하늘에서 편안하시길...

08·03·27 14:29 삭제

  
  이영훈 작곡가님 헌정 공연 안내 (3.27)  관리자 08·03·11 5553
  '옛사랑+(플러스)' 앨범 발매  관리자 08·01·04 9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