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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느낌의 < 울먹이는 저녁아이 >
 최집사  | 2005·09·14 22:35 | HIT : 3,563 | VOTE : 1,145 |

< 젊음 > 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두 충분히 젊으면서 젊음이라고 하는 것이

노?작곡가님앞에서는 좀 외람되지만요 ^^;;


뭔가 엉뚱한 것에 열중하는 소중함이랄지

어처구니없는 두려움이랄지

그 처연한 저녁아이의 모습이 우리들 젊은날의 초상이 아닌가 싶어요


' 그 마음을 알 수 없어 흐르던 눈물은 흐르지않지만 ... ''

맘껏? 실컷? 울먹이고픈 날들이 많이 남은 민심은

거저 ... 술잔속에서나 목메어 우며 사나봅니다


어른이니까 ...

어른이니까 ...

그 < 체통 >이라는 이름때문에 울먹이는 귀염?도 못떨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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