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방명록
 
 
 


[re] 질리는 사람 ..
 최집사  | 2005·06·18 05:50 | HIT : 2,420 | VOTE : 574 |
꾸며 말하는 사람에게 질리면서
나도 나는 나여서
폼나고 이뿌게 나를 꾸며 말할때
나도 별수없어'_ 느낍니다

별수없으면서
나는_
나만은 별것인냥 치장하면서
나는 잘했는데 세상이 나한테 잘해준게 뭐있냐 살았는거죠


사실은 길게 생각할것도 없는 현실이죠 ^^;;
영훈오빠노랫말에 진실이 몽땅~숨어있곤합니다
...

-

사랑이 내게 무얼줬는지

사랑했다고 무얼했는지 ...

-

무얼했다고
이리 당당한건지
자신에게 난감할때가 가장 낙심스러워요

...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여기, 전집사 나좀 보쇼. [6]  이영훈 05·06·18 2787
  My L,W ife. [3]  마부 05·06·12 2783
    모두가 처음인 것 같은 이 아침엔~♬ 9  전범수 05·06·15 2805
     [re] 질리는 사람 ..  최집사 05·06·18 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