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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 자꾸 하늘 높이 올라가나요...
 배다  | 2010·01·02 23:07 | HIT : 2,660 | VOTE : 646 |
아들!

어머니 모시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혹시 엄마 홀로 남겨두고 여친하고 놀러다는건 아니지?)

작년 아들을 신촌에서 보고(집사님과 함께) 들었던 생각이야.

아들! 운동 좀 해줬으면 해.
강해 보이지 않았거든. 강해야 해!  특히나 뉴욕에서는 말이야.  운동해라 꼭!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
말할까 말까? ㅋㅋㅋ 나는,... 아빠의 동생이야.

하늘나라 가시기 전 서너해 동안 주로 겨울에만 만났던...

아들~!
아빠가 나에게 말씀하셨던 그말을 네게 전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예술은 웅장해야 한다. 왜냐면, 왜냐면, 사람이 웅장하니까. 사람은 웅장해야 하니까."




전범수 아들!'~~~~~~~~~~~~~~
요말 꼭 가슴에 품고 살아가길^^

10·01·06 15:41 삭제

민미애 그냥 짠해지네요,,,,,

10·01·08 15: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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