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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서석례  | 2008·04·09 19:54 | HIT : 3,376 | VOTE : 926 |
늘 아침이면..
늘 점심때면..
늘 어두워질려면...

하늘로 눈은 벌써 찾고있읍니다....그 누군가를~~~

근데 오늘은
그러지 못하게 만드네요..

쏟아지는 비난마냥 내리붓는 빗물통에....무거움만 가득...
우울모드작동시작~~~~ㅜ.ㅜ;;;
전범수 슬프다...

08·04·10 17:00 삭제

민미애 그 하늘 그만봐,,,,구멍나겠따,.............
....................................................

08·04·11 01:05 삭제

미애 동상? 민사장님.
좋으신 말씀입니다.^^
하늘 올려다 본다고
작곡가님께서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 것도 아닌 것을...
(하늘에서 보고 있을 거란 생각은 인간의 안타까운 바람이거나 감상일 뿐이지요.왜냐하면 그건 헬라철학의 영혼불멸 사상이니까. 그러나 작곡가님은 그리스도교의 부활신앙이었지요)

그래서 애틋한 마음,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곳을 찾는 모습들이 있음을 작곡가님이 알아채지 못하시는 게 아주 서운하기도 하지요..

08·04·11 07:15 삭제

선재숙 오늘같은 날엔...개나리보기..벚꽃보기..보고나서 즐기기..

08·04·11 08:43  

박종일 이제, 우리 모두 인위적으로라도 모드를
바꿔 좀은 명랑한 기분으로 나갑시다.
작곡가선생님을 위하여서라도.
이영훈작곡가선생님이 얼마나 은근히 유머러스하고
명랑하며, 맑은 분인지는 선생님이 남기신 이영훈글터의
글을 통해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총명한(?) 씩씩, 싹싹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셨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선생님의 늦은 팬으로서 주제넘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웃으세요. 미소지으세요.
아! 이영훈선생님이 하늘에서 빙긋 웃으시네요^^

08·04·14 05: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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