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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을 행복하게 해주셨던 분
 이민정  | 2008·02·14 22:13 | HIT : 2,245 | VOTE : 532 |
tutut.wma (1.44 MB), Down : 14
나이 마흔의 아줌마입니다.
주책 맞게 눈물이 막 나네요.
할 말이 무척 많은데..........
부디 하늘나라에서 당신의 노랫말처럼
아름다운 꿈결처럼 깊은 밤을 날아서 이쁜 궁전에서 사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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