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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라드vs일본발라드
 김대영  | 2003·12·25 02:17 | HIT : 2,889 | VOTE : 534 |
일본에 안전지대가 있다면 한국에는 이문세씨의 작곡가이신 이영훈 선생님이 계십니다.
중학교다닐때 이문세 3,4,5,6,7집등 거의 워크맨이나 집에서 항상듣고 살았는데 같이들었던 음악이 안전지대라는 일본음악이였습니다..
당시에 일본그룹이고 그래서 편견이 있었는데 발라드들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수많은 한국가수들이 안전지대의 음악을 표절했다고 들은적이 있었고,실제로 90년에 유명했던 가수들노래와 많이 닮은것을 발견도 했었구여...

제가 어느데스메탈밴드에서 기타를치고 있었을때 일입니다.인천에 어느 클럽에서 공연을하게 되었는데 (워낙음악이 빡쎄서 공연끝나고나면 거의 땀범벅에 헉헉거리기가하는데)
공연이 끝나고 어느 30대후반쯤되어보이는 분이 맥주를 사주면서 잘했다며 하는말이 열심히해서 일본음악을 이기라는 겁니다..당시에 주로 자작곡을 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일본음악 좋아하는것은 중학교다닐때 들었던 발라드 안전지대밖에 없었구
유명한 엑스제팬이나 라우드니스도 많이 들어보았지만 엑스제팬은 별로였구 라우드니스는 연주만 잘할뿐 음악은 저에겐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홍대쪽클럽에 가보면 일본의 비주얼락계열의 음악에 미쳐있는애들도 많구 그들을 따라서 비슷한 음악하는애들 참 많습니다..
80년대나왔던 스래쉬메탈싸운드에 미쳐서 음악을 해보겠다고 청춘을 갖다바쳤고 맘에드는 멤버를 영입하기위해 삼고초려비슷하게까지 했던 저에게 개임적인 아픔(이별과 갖은 생활고,빚고,집안문제등)은 세월과 함께 식어가는 열정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주머니돈 털어서 하는 음악..솔직히 20대중반까지만 해도 않그랬는데...
갖고싶었던 자동차를구입하고 (꿈이었던)개인연습실까지직접만들고 멤버들끼이 자비로 정규앨범같은 데모앨범도 만들고 그랬습니다..
과거에 어려웠던 시절은 잠시잊은채 그때 느낀게  아~돈이좋구나"였습니다
특히 자동차를몰면서 여자애들만나고 다니는게 솔직히 재미있었구,"내가 왜 옛날에 그렇게 피곤하게 살았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옛날과같은 상황이 됐고 더이상은 헤비메탈에대한 열정은 옛날얘기가 됐고
솔직히 메탈도 좋았지만 어렸을때부터 들었던 이문세&이영훈 발라드가 더 좋습니다
불행했던 시절에만난 그 징징거리는 기타사운드와 불협화음...독학으로 연습많이할때는 하루에 8시간이상씩 연습하며그랬지만 느낀점은 난 음악을한게 아니라 사운드에미쳐서
세월보내것 같습니다.
락이라는 장르 짜증나고..무슨 사람들이 계보같은것을 교과서 외우듯이 달달외우면서
잘난체하는 인간들도 너무많고..전 고전이라는 딥퍼플,레드제플린 많이 들어봤지만 별로이고..락이라는 장르중에 -헤비메탈중에-스래쉬메탈 ....이젠 지겹고.....

비틀즈보다는 안전지대가 더 저한테는 와닿고
안전지대보다는 이문세&이영훈님의 곡들이 더 와닿습니다

분명한것은 세월이 지나면 그 주옥같은 이영훈선생님의 곡들은 한국대중음악역사에서 엄청난 평가 아니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것입니다...물론 지금도 아는사람들은 많이 알지만 그래도 그 이영훈선생님의 좋은음악에 비하면 대접이 전 맘에들지않습니다...

국내가요계 말들많지만 ...

그래도 한국에는 작곡가 이영훈선생님이 계시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최현정 저도 이영훈님이 계심이 자랑스럽습니다

03·12·29 14:3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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