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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외롭지 않아 보이던
 김대연  | 2008·03·03 13:27 | HIT : 2,406 | VOTE : 506 |
혼자 있어도 외로워 보이지 않던,

해바라기.

현정 누이가 뿌리를 내려주고 갔다는데,

그 자리에 있지 않으면 안 될거라는 걸 어찌 안건지......

'그러고 보니' 범수형네 냉장고 위 해바라기 몇 송이

'그러고 보니',

외로워 본 사람 사람 옆에,

해바라기 있는 까닭을

조금 알겠다.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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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방 생각이 나네...ㅋㅋ

제목은 '해바라기'

점심먹고 배터져 죽겠다.


올 봄에 잔디를 깐다는데......

잔디 깐 후에 해바라기로 둘렀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서석례 예전에 그저 노래가 좋아 부르던 해바라기가..

이젠 그냥 그리워 저절로 불러진다 해바라기~~~

08·03·04 19:31 삭제

전범수 외롭지않고프다...

08·03·06 12:50 삭제

지선화 영훈님이 너무...
참 많이도..보고 싶다...

대발이도 보고 싶다...
이렇게 보고들 싶은데...

난, 어쩌냐...

이곳 들어오면 숨 막히도록...
가슴으로 눈물이 휘돌아다닌다...

더 사실은...

다들..처럼...

가슴에서 목울대를 타고....
눈물샘으로 나와...
자꾸만...
그렁..거린다...

- 대전 지선화 -

08·03·06 18: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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