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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을 하지 못했죠...
 강상철  | 2008·02·13 19:34 | HIT : 3,285 | VOTE : 694 |
작곡가님 병실 문앞만 찍고 돌아왔습니다.
간호사통해 편지 한통 넣고서...
안부를 물을 때 어두워진 간호사 얼굴에 더 물어볼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약주 한잔 못대접했는데 드시지도 못할 과일바구니 넣고 오는 마음이 너무 시려옵니다.

진작에 마음다해 표현했다면 서운하신 마음 덜하셨을텐데...
오늘 술한잔 찐하게 하고 전 마음 털면 되는데
우리 작곡가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문은미 힘내요...

08·02·13 21:48 삭제

김정민 상철님 글을 오늘 회사에서 읽고, 참 그 마음에 깊이 공감이 되었었어요. 집에와서 댓글을 쓰려고 왔더니..... 작곡가님 벌써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상철님 마지막 편지 꼭 읽어보셨으리라 믿어요.
작곡가님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똑같아서....작곡가님 남기신 너무나 귀한 음악이 오래오래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리라 믿습니다.

08·02·14 13:04 삭제

강상철 정민님...행복해하셨답니다. 비록 직접 읽으시지는 못했지만...정민님 마음도 다 가지고 가셨을겁니다. 이세상에 작곡가님이 오셨던건 그분을 아는 모든 분들께는 행운이었던것 같습니다. 너무나 착하신분 안녕히가세요...

08·02·14 13:3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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