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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저녁
 박경자  | 2003·10·09 20:02 | HIT : 3,459 | VOTE : 972 |
오늘은 백화점 레코드코너 가서 이영훈 소품집을 샀습니다.

친한 친구에게 선물할려고 두개를 달라했더니하나밖에 없다해서 제것만 사서 집에 오는길에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약속이 있다는...

케익 하나사서 우유랑 먹고 저녁은 이걸로 땡.

한가한 저녁시간입니다.

마루의 전축에서는 멋진 음악이 흘러 나오고..

수많은 군중과 있어도 외로울때가 있고 혼자 있어도 행복할 때가 있군요.

그것이 음악의 힘이겠지요.

오늘밤은 남편이 아무리 늦게 들어와도 짜증날것 같지가 않습니다.

남편에게는 행운이지요.

이영훈님께 감사 해야되지 않을까.....

글방식구들 모두도 이저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참 !친구에게줄것은 주문해놓았습니다.

곧 친구도 행복해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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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랑살 안녕하세요... 글의 성격을 보고,, 자유게시판이 어울릴 것 같아 '이영훈글방'에서 옮겨놨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3·10·1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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