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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7.12.15.광화문연가 보았어요
 이욱  | 2017·12·16 06:48 | HIT : 1,373 | VOTE : 549 |
어제 개막일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광화문연가를 보았어요.
2009년에 보았을 때와는 세월이 많이 발전했음을 느꼈어요.
화면이 컴퓨터의 발전으로 눈오는장면도 진짜같았고요.
액자의 그림도 너무 다양하게 지접그린것인지 컴퓨터로 그린것인지 잘모르겠고요.
서울시 무용단인지 뮤지컬단인지 많은 남녀 젊은이들의 경쾌한 동작과 음악을 들을수 있었고요. 물론 안재욱씨의 얼굴과 작곡가님의 노래도 싫컷 들어서 좋았고요.
요번엔 월하(듀오 같은 중매인)라는 주인공이 정성하씨 였는데 그분의 가창력은
내가 보기엔 신이주신 목소리 였고요, 또다른 월하 차지연씨 인데요, 사실은 차지연씨가 월하역을 맡은것을 한번더 보고싶어요.1.14.안에 저렴한 표를 구입해서 한번더 보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보고요. 어제 안재욱씨, 정성하씨 그리고 많은 배우분들과 뮤지컬 마지막에 인사하시고 나서 붉은 노을 모두 함께 부를때는 관객분들이 모두 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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