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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limage  | 2011·11·16 00:33 | HIT : 3,629 | VOTE : 1,189 |
이문세씨 노래 부르는 걸 보다 또 들리게 되었네요
여기 처음은  그냥 가슴이 먹먹하고 어쩔줄을 몰랐었는데
이젠 안 그러는게 맞다 싶네요
뵌 적은 없지만 하늘아래 좋은 친구였고
그 분이 남긴 음악과 글들 그리고 자취를 보며 미소 지어야 겠어요
그래야 그 분께서도 함박 얼굴 가득 미소 지으실 것 같습니다

전범수 딩.동.댕.~~^^

11·11·18 15: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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