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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범수  | 2011·11·01 11:33 | HIT : 2,381 | VOTE : 575 |
가을을 마중할 새도 없이 그새 11월이 되었네요...
제가 젤루 좋아라하는 시기(10월말~11월초)인지라
혼자서 괜히 들떠 있습니다??~ 미친X처럼^^

요며칠 날씨도 참말로 좋네요...
지금도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맘에 엉덩이가 들썩들썩~''
올해 단풍은 이쁜 만큼 빨리 진다던데...
부질없는 조바심에 하염없는 한숨만 쏟아내고 있네요...
단풍귀경은 해야지 가을을 보낸것 같잖아요^^

점심먹고 일탈이나 꿈꿔야겠습니다...
서서히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는데~??
서혜정 나도 가을 제일 좋아하는데. 서울에 살면 좋아하는 동네 정동길로 갔을텐데... 집근처 수원지 산책하며 가을냄새를 만끽하고 왔네요.^-^

11·11·01 16:52 삭제

최현정 미친X인거 들키지말구
침착한 단풍귀경허기 ^^

11·11·01 17:59 삭제

이현정 단풍을 놓치면
가을을 놓친다는

그런 광고가 있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집 뒷산이라도 산보 가시길...^^

11·11·02 09:24 삭제

최성령 앞산에 풍경이 변하는 걸로 만족!
머지않아 살포시 흰눈이 내려 않기를...^^

11·11·02 10:31 삭제

곽응석 가을이 시키는대로 마음이 내키는대로
떠나기 참말 좋은 시절이지요
짧은 일탈은 생활의 활력소!!

11·11·03 03: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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