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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에 썼던 글이..51살인 지금도 있네요
 김정철  | 2021·01·11 23:27 | HIT : 354 | VOTE : 62 |
아카이브 보다 들렸습니다.
제가 31살에 썼던 글이 지금도 있네요..11년전인데..
지금도 이영훈 소품집을 듣고 있습니다. 정말
시대를 넘어선 명곡들..

힘든 퇴근길에서 석양을 보면서 '사랑이 지나가면' 이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들으면 정말 위안이 많이 됐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젊음도 패기도 사라지고 이제는 너무나 조용한 마음에 슬프기도 하고
때론 그냥 허탈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연주 음악을 들으면서
'그래 그냥..' 하며 보냅니다.

힘든 시기입니다..다들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최현정 젊음과 패기가 사라진만큼
뭔가 평화로와질줄 아는 지혜도 생겨났을겁니다
음악으로... 막바지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21·01·12 07:33 삭제

문은미 정철님 글 보고 저는 언제 처음 이곳에 글을 썼을까 문득 궁금해서 찾아봤답니다 딱 20년전 2001년이네요 언제 이렇게 흘러갔을까.믿어지지 않는 시간들이~세삼스럽네요 20이란 숫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시길요~작곡가님 음악 들으며 같이 힘내요!

21·01·12 20:39 삭제

전범수 15년전 밤을 새워가며 만들었던 홈페이지 플래시 화면들도 세월의 변화속에 종료되면서,, 차단 경고창으로 바뀐 지금,,, 세월이 참 무상하네요ㅡ 힘들내자구요^^

뜬 구름 쫓아가다 돌아봤더니 저만 큼 가버린 세월. 상단 플래시 화면은 멈추었는데 이 세월은 고장도 없네♪♪♪ (작곡가님이 트로트를 하셨어도 대박이셨을듯^^)

21·01·13 10: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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