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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쉰둥이인걸요 ....
 최현정  | 2019·06·04 09:01 | HIT : 97 | VOTE : 9 |

버스정거장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무릎에는 학교앞에서 만난 아들녀석이 놓고간
WHY라는 책이 있었구요

반대편에서 열살쯤된 남자아이가 건너오더니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요
모르는 아이였지만 반갑게 답인사를 건넸죠

" 어른이 왜 WHY책을 갖고 계세요?
  아~ 손주 책이신가 보다 "

#$%^&*()
총총총 사라져가는 소년의 뒷모습 ^^;
손주라니 .... ㅠ.@

므 ~나이 50에 손주를 보시는 빠른쉰도 있겠지만서도
나름 아들이 WHY책보는 초딩 풋풋한 쉰둥이이거늘
내변명은 듣도 않고 떠나버린 소년이 원망스러운 오후였더랬답니다 ^^

이제는 50이라 40인척해보았자
안먹히는 UHD급 시력들을 가진 세상 ㅎ
어찌하여야 어려보일랑가 궁리해보니요

보리울의 여름 속으로 들어가는게 최고더라구요 ^^b
보리울로 작곡가님과 단체소풍가고 싶었떠랬었는데 ...
보리울의 여름 음악속에서는
내나이도 초딩살이 되었다가 말았다가 하네요

예순둥이되기전에 보리울에 한번 찾아가보고 싶어요
OST 챙겨들고 룰루랄라~~''
문은미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거죠?^^

19·06·04 14:30 삭제

최현정 엉~~~음미야^^
남녘땅끝은 머 똥꾸멍끝까지 따뜻해 ㅋ ㅋ
식중독조심하고 남자조심하고 무탈히 지내래이

19·06·04 17:04 삭제

이현정 세월이 참 빠르다는...
제 나이가 벌써...
ㅠ.ㅠ

19·06·13 14:30 삭제

전범수 보리울에는 못가더라도
오늘은 보리울의 여름OST로 시작합니다~

19·06·18 09: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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